[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병헌이 '비상선언' 팀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배우 이병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장비상선언"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병헌을 비롯해 송강호, 김남길, 임시완, 박해준, 김소진과 한재림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비상선언' 팀이 '채널 십오야'에 출연했을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배우들은 모두 환하게 웃으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비상선언' 팀의 끈끈한 우애를 엿볼 수 있다. 배우들의 훈훈한 비주얼 또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이병헌이 출연하는 영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는 8월 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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