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한 스위스 여행을 전했다.
1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윤아 너가 왔던 5살의 스위스를 오래오래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스위스 여행 중 기차 안에서 코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그림 같은 스위스 풍경 속 아들을 목말 태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은 비현실적 느낌을 자아낸다. 아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아 행복한 이시영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최근 공개된 디즈니+ '그리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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