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12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골프웨어 매장 스커트 코너입니다. 양말 정리하다 울어요.. 여름골프는 더이상 나갈 생각이 없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의 드레스룸이 담겨있다. 반팔 티셔츠와 스커트, 양말 등이 가지런하게 진열돼 있다. 골프웨어 매장을 방불케 하는 효민의 드레스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여름용으로만 이 만큼 채워진 사실도 감탄을 부른다.

한편 효민은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 그녀는 최근 호주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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