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일상을 전했다.
13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보니까 자존심 상하게 맥주컵이 모자라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새 집에 지인들을 초대해 홈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킹크랩부터 파스타 등 맛있는 요리와 술잔들이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다.
앞서 지난 12일 홍현희는 "'아내의 맛' 시작부터 '와카남'까지 함께한 피디님 작가님 울 홍쓴팀"이라며 "신혼여행으로 캐나다 옐로우 나이프부터 아프리카까지 추억이 너무 많았다. 산과 들 바다로 엄청 돌아다녔는데 오후 한시부터 의자에 11시간 동안 앉아있던 거 실화. 똥별이 선물도 너무 감사해요. #체력좋은만삭임산부"라고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홍현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나 출산을 앞두고 방송 활동을 일신 중단할 예정이다.
사진=제이쓴, 홍현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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