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밀라노에 간 딘딘이 미용실을 찾았다.
12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밀라노에 간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사실 방송에 나오는 게 무서운 게 이미지 변신을 아예 했다"며 "약간 유지태 느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조준호는 "조준호가 손석구 되는 소리 하고 있다"고 말했고 이예림은 "저 유지태 좋아하니까 기대가 된다"고 했다. 그러자 딘딘은 "결혼하지 않으셨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밀라노 미용실에 간 딘딘의 둘째 누나는 "너는 머리를 넘기는 게 더 예쁘다"라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내가 머리를 안 넘기는 이유가 있다"며 "머리를 올리면 버릇없어 보이고 인상이 안 좋다"고 했다. 이어 "머리를 내리고 인상을 써도 이 정도인데 머리 올리고 인상 쓰면 인상이 너무 안 좋아 보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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