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소아과 가는중"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유모차를 끌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혜림은 편안한 차림에 기저귀 가방을 메고 엄마 포스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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