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도연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전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도연은 사진과 함께 "영화 한 편 뚝딱... 엘르 7월호 촬영 현장에서 만난 아름다운 도연 배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도연은 블랙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도연은 턱을 살짝 들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전도연은 가슴 부분이 다소 파인 드레스를 입고 노출하고 있다. 전도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압도한다.
한편 전도연은 최근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 촬영을 마쳤으며, 출연한 영화 '비상선언'은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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