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징크스의 연인'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서운..삼중 회장님과"라고 전했다.

이어 "현실은 다정한 광렬 선배님. 수목 밤 9시50분 kbs #징크스의연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촬영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서현, 전광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의 애교에 전광렬은 아빠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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