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임수향이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 시계를 선물 받은 근황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거 선물 받았는데 진짜 가지고 싶었던 건데 비싸서 보고만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그토록 바라던 건데 어떻게 쓰는지 모른다” 라며 곤란한 심경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50만 원 상당가의 ‘에르메스’ 애플 워치 스트랩을 선물 받은 모습. 그토록 바라던 선물에 기뻐하긴커녕 사용 방법을 몰라 당황하는 임수향의 허당기 가득한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또 사진에 같이 나온 임수향의 반려견의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수향은 MBC 금토드라마 '닥터 로이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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