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가 선주문 161만 장으로 K팝 걸그룹 선주문 최고 기록을 달성한 것에 이어, 역대급 초동으로 신기록을 경신했다.

7월 14일 써클 차트 발표에 따르면,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첫 주 앨범 판매량 1,426,487장을 기록했으며, 역대 걸그룹 초동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지난 8일 발매된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동명의 타이틀 곡 ‘Girls’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신곡 6곡과 기존 발표곡들까지 총 9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늘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Girls’와 선공개곡이자 수록곡 ‘도깨비불 (Illusion)’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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