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두 번째 월드투어의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성료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7월 9일과 10일(이하 현지시간) 양일간 'Stray Kids 2nd World Tour "MANIAC"'(스트레이 키즈 두 번째 월드투어 "매니악")의 일환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개최해 현지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로스앤젤레스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전개한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디스트릭트 9 : 언락')의 마지막 공연지로, 스트레이 키즈는 2020년 2월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다시 만난 현지 팬들 위해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고 'K팝 4세대 선두주자'로서 글로벌 영역을 확장 중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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