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희, 임수정이 찐우정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나의 쪼꼬미. 나한테 이 일을 하면서 가장 행복했던 시절을 얘기 하라고 하면 그건 타미 당신과 함께했던 시간이라고 말할거야.사랑해 많이 보고싶어!!"라고 적었다.

이어 "비오는 날 세트장이 언니의 마음으로 환하게 빛이났어 #영원한나의쪼꼬미 #사랑한다임수정 #보고싶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수정이 이다희에게 선물한 커피차가 담겨 있다. 이다희는 이에 고마워하며 인증샷을 남긴 가운데,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의 여전한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이다희는 KT스튜디오지니 오리지널 드라마 '얼어죽을 연애 따위'에 캐스팅 됐다. '얼어죽을 연애 따위'는 연애도 썸도 없는 30대 두 남녀의 단짠단짠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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