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바다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온다… #바다기상청 #빗길 #운전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비가 떨어지고 있는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오똑한 콧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특히 바다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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