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
율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수영복 자태와 함께 문신을 인증해 화제다.

16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첩 보다가 엄마랑 제주도 여행한 사진들 보니 또 여행 가고 싶어지는 밤...여러분들은 여름 휴가 준비 다들 되셨나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가 제주도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늦은밤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한쪽 팔에 새긴 거대한 문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한 이들 부부가 살고 있는 자택은 매입 당시 12억 5천만 원이었으나 현재 33억에 이르며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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