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큰 아들, 큰딸 자고 막둥이랑 요구르트 짠 오빠는 맥주”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율희의 쌍둥이 둘째 딸 아린의 와 남편 최민환과 함께 간밤에 야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

이들 부부는 최근 33억 집으로 새로 이사한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또한 잠깐 보이는 아린 양의 깜찍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또한 이들 부부가 살고 있는 자택은 매입 당시 12억 5천만 원이었으나 현재 33억에 이르며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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