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민재가 계수의원에 불시착한다.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연출 박원국, 극본 박슬기·최민호·이봄) 측은 14일, 침 못 놓는 천재의원 유세풍(김민재 분)의 범상치 않은 계수의원 입성기가 담긴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며 성장해갈 유세풍과 서은우(김향기 분)의 벼랑 끝 ‘심쿵’ 첫 만남부터 괴짜 스승 계지한(김상경 분)에 제대로 코 꿴 유세풍의 모습까지 그려냈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은 탁월한 실력과 고운 외모를 가진 내의원 스타 유세풍의 위풍당당한 자태로 시작된다. 벼랑 끝에 선 유세풍을 구하는 서은우의 모습에 이어진 “사람을 많이 구하실 분이니 꼭 살아 계십시오”라는 의미심장한 한 마디가 그의 사연을 더욱 궁금케 한다. 괴짜 의원 계지한에 제대로 코 꿰인 유세풍의 모습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시즌제로 제작된다. 오는 8월 1일(월)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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