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하얀이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또 많이 문의주셨던 동상이몽 VCR 전주콘 때 입었던 핑크팬츠는 브랜드 없는 로드샵에서 샀던 거라 답변을 드리지 못했다는 점(오늘도 입고 나갔던 뽕 뽑는 바지"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과거 방송에서 착용했던 분홍색 바지가 담겨있다. 서하얀은 이와 관련한 문의가 빗발치자 정보를 문의하고 있는 모습.
또 서하얀은 "디엠과 댓글 피드백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많이 문의주신 책 이름 이거랍니다. 벌써 삼년 전에 샀던 책이에요"라면서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란 제목의 책을 공유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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