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마른 몸매를 보여줬다.
1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힙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웰컴 투 다라 하우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민소매에 와이드한 팬츠를 매치했다. 산다라박은 41kg답게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보여주며 마른 몸매를 자랑한다.
또 산다라박은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나나 1개로 세 끼를 먹는 산다라박이기에 마른 몸매가 이해가 간다.
한편 2NE1은 4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2022(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2022)' 무대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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