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지섭과 최재웅이 대면한다. 14일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 제작진이 13회 본방송을 하루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마주한 한이한(소지섭 분)과 백강호(최재웅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한이한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백강호는 특유의 무표정으로 속내와 감정을 숨긴 듯한 모습이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전화기를 든 한이한이 다소 동요하는 모습이 포착돼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관련 ‘닥터로이어’ 제작진은 “내일(15일) 방송되는 13회부터 본격적인 사이다 전개가 시작된다. 한이한과 백강호의 만남은 사이다 전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순간이었다. 이토록 중요한 장면이기에 소지섭, 최재웅 두 배우는 한치의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강력한 연기력을 발휘했다. 두 배우의 열연에 제작진도 숨죽였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 모든 것이 공개될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 13회는 7월 1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같은 날 밤 8시 50분 12회가 재방송되며, 시청자는 2시간 연속 ‘닥터로이어’의 강력한 긴장감을 만끽할 수 있을 예정이다. 사진제공 =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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