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벌레에게 테러를 당했다며 처참한 사이드미러 상황을 인증해 화제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밤벌레 대학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 차량의 사이드 미러에 수많은 벌레가 부딪혀 죽은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는 김혜수 차량이 빠르게 달리면서 일어난 현상인 것으로 보인다. 김혜수는 여기에 놀란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자신의 심리상태를 표현했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내 자식을 위기 앞에 기품 따윈 버릴, 왕실 골칫거리인 사고뭉치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어야 하는 극한 중전의 분투기를 그린다. 조선 시대 왕자들이 받은 상위 1% 영재교육법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