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청순했던 20대 시절을 공개했다.
14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처럼”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아무리 콜라겐을 먹어도 20대로 돌아갈 순 없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함소원의 20대 시절이 담겨있는 모습. 지금의 섹시한 이미지와는 반전되는 청순한 모습이 앳된 보인다. 또 그녀는 콜라겐을 아무리 먹어도 20대로 돌아갈 수 없음을 토로하며 현재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함소원은 47세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 보는 이들에게 진정한 관리의 여신임을 입증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TV 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전했던 함소원은 방송 조작으로 논란이 됐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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