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덜찌언니 희경이모가 힐튼이와 엄마를 위해 저당 덜찌레시피로 건강하고 아주 맛난 음식들을 코스별로 만들어줬어요~~ 맛도 맛이지만 정성에 완젼 감동받았어요~~~^^ 희경이 덜찌언니 유튜브가 흥하는 이유가 있구나!! 맛도 건강도 다잡은 저당 음식들!!! 진짜 말도 안되게 맛있었퓨!!!!! 희경아 너 임신하믄 그때는 내가 한상 크게 차릴께~~ 오늘 힐튼이 아버지도 너무너무 신난 하루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함께 이희경의 집을 방문한 듯 보인다. 그곳에서 이희경이 만들어준 음식들을 먹으며 제대로 힐링한 모습.

김영희는 어느새 남산만큼 부푼 배를 자랑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출산을 앞두고 맛있으면서 건강까지 챙기는 음식들을 먹으며 막바지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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