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4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자기 근황. 숨은 좀 찬데 잘 버티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아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임신 25주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한결같이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와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 임신을 고백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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