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진이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치과의사이자 유튜버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나랑 예능 찍으러 왔어요. 오빤 '사고치지마' 했지만..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진은 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딸과 자매라고 해도 믿을 법한 이수진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름다운 모녀의 투샷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싱글맘인 이수진은 1969년생으로 54세의 동안 치과의사로 유명하다.
또 서울대학교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슬하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새 남자친구와 세 번째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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