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민아가 이혼 소송 중 아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온에어에서 불렀던 노래 모닝송으로 불러주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사랑은그런것 #너라서참고맙고 #너라서행복한 #사랑은제일좋은것 #사랑해내아가 #노래하는엄마 #조민아"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귀여운 아들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있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최근 이혼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힌 조민아는 워킹맘으로서 다시 일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지난달 29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을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