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그룹 S.E.S 출신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풍성했던 해피트리~벌레가 있어서 대머리로 됐다가 ..다시 살리는 중 새싹이 너무 귀엽다. 다시 살아나라~~매일 관찰하는 내 삶의 한 부분 식물도 관심이 필요하다는 #슈#shoo#shoodesu#daily#happy#tree#살리는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의 관심과 사랑 속 쑥쑥 크고 있는 해피트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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