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인성 인스타그램
사진=조인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조인성이 여행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조인성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과 밤 #지난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중인 조인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조인성은 멀리서 봐도 조막만한 얼굴, 길쭉길쭉한 다리길이 등으로 우월한 비율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인성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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