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이혼 소송 중 근황을 전했다.

16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안고 몸무게를 재보니 2달 전보다 강호는 0.4kg 늘었고, 엄마는 3kg 줄었고. 나 닮아서 에너지 넘치는 아들 덕에 매일이 파이팅 #38.4kg #옷이갈수록커지는구나 #육아는체력전 #엄마는강하다 #끝까지간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3kg 빠졌다는 말이 단박에 이해가 갈만큼 홀쭉해진 조민아의 셀카가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지난달 29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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