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은주가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그룹 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 전 아나운서 이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맛비가 기적처럼 멈춰준 덕분에 밥만 먹기로 했다가 무사히 18홀 다 돌고 퍼팅의 기적까지 맛본 날입니당 (그린 가장자리에서 컵에 한번에 넣었어요! 백순이에겐 상상도 못할 일이죠? 여러모로 하늘이 도와준... 운 좋은 날입니당) 해외에서도 처음으로 골프를 쳐보게 됐는데 조만간 후기 공유할게용"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주는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골프웨어를 입은 이은주는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짧은 치마를 입어 쭉 뻗은 각선미 또한 돋보인다.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하고 길쭉한 각선미는 마네킹급이다.

한편 이은주는 9세 연상 앤디와 지난 달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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