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제주집에서의 일상을 보여줬다.

19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딱 지금만 먹을 수 있다고 육지에서 날아온 납딱이. 발 담그고 먹으니 꾸르맛"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집 안에 있는 럭셔리한 수영장에서 홀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진재영은 물에 발을 담그고 과일을 먹고 있다.

또 진재영은 제주집은 여름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외여행이나 휴양지가 따로 필요없는 럭셔리한 집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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