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서현진이 호캉스를 즐겼다.

17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1박으로 짧게 온거라 뷔페서 밥 두끼 먹고 나니 집에 갈 시간이라니. 수영복 야무지게 싸왔는데 애기 기침 심해져서 그냥 출발해요. 아쉬워라..."라고 했다.

이어 "그나저나 저는 갈아입을 옷이 없는 단벌신사ㅋㅋ 짐가방 뭐니. 캐리어 왜 갖고 왔니 도대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샤넬 목걸이를 하고 럭셔리한 룩을 보여준다. 서현진은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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