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효림이 농사꾼이 다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오후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이랑 심었던 토마토를 수확하고. 농사의 매력에 점점 빠져가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직접 심고 수확까지 한 방울토마토 사진을 공개했다. 갓 수확해서인지 더욱 싱싱해보인다.

서효림은 딸 조이가 직접 토마토를 심을 당시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조그마한 삽을 들고 흙을 파고 있는 조이는 세상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귀여운 조이의 근황이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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