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윤유선이 절친 오연수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9일 윤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유선은 절친 후배 오연수를 만나 함께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중년 스타의 훈훈한 우정이 보는 사람까지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윤유선은 현재 KBS2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 중이다.

또 오연수는 1998년 동료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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