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이현이 짧아서 아쉬운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19일 배우 소이현은 "통통한 옆모습이 너무 볼빵빵 사라지지마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에 든 풀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 소이현, 인교진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이현은 동그란 볼살을 자랑하는 둘째 딸의 사랑스러운 한때를 애틋하게 기억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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