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희선이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선은 사진과 함께 "홍재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선은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김희선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며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김희선은 물에 젖은 모습조차 굴욕없이 아름답다. 김희선은 대한민국 대표 미녀들 중 한 명답게 우월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넷플릭스 새 드라마 '블랙의 신부'에 출연했다. '블랙의 신부'는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렉스'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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