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마다 다리 쥐나고..누워도 앉아도 허리가 너무 아픈 임산부는 산전마사지를 30주에 한 번 받아보고 신세계를 만났어요. 마사지 날만 기다린다는…"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통 산전 마사지 36-7주까지 받을 수는 있다고 해서 추가 결제까지 해서 받고 있는데 진짜 너무 시원해요 #다리부종 #허리골반통 #산전케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산전마사지를 받으러 간 서수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수연은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배만 빼고 슬림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둘째 임신 소식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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