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혜선이 싱가포르에서 전시회를 열며 화가로서의 열정을 불태운다.
22일 오후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싱가폴 전시 준비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거울을 보며 얼굴을 확인하고 있다. 홀터넥 의상을 입고 시원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모습.
그는 열일하는 모습도 함께 남기며 열정을 과시했다. 미모만큼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늘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는 근황이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월 6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했다. 또한 화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지난해까지 그림으로 2억 4천만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프랑스에서 연 전시회에서는 오픈과 동시에 25점의 작품이 모두 완판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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