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혜가 추억을 회상했다.

22일 개그우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도착했니 유진아? La 오랜만에 친정집에 우리 과거들이 있었니? 우린 또 언제보나"라고 적었다.

이어 "넌 그대로고 난 비포 에프터니 ㅋㅋ 우리 건강히 매일매일 행복하게 살자 내가 곧 la로 놀러갈껭"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와 지인의 과거 사진이 담겨있다. 김지혜는 이 같은 사진들을 오랜만에 꺼내보며 추억을 회상하고 있다. 또 김지혜는 유쾌한 멘트를 덧붙이면서 친구를 추켜세워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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