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인스타그램
안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안선영이 태닝으로 새까맣게 타버린 피부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피부.. 톤 차이 무엇? 태닝 넘 잘 먹었는가 봉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안선영은 홈쇼핑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진한 태닝 탓인지 안선영은 한눈에 봐도 새까맣게 타버린 피부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안선영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하나 없는 모습을 자랑,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 부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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