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신지수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2일 오후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낮잠 여섯 시간 잤는데 열두 시인 지금 또 무철 졸린 나”라고 언급했다.
이어 “잠과의 전쟁, 이런 내가 애기 신생아 때 어찌 뜬 눈으로 살아있나 몰라”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 신지수는 육아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모습. 낮잠을 여섯 시간이나 잤음에도 불구, 밤이 되면 어김없이 쏟아지는 잠 때문에 괴로운 모양이다.
또 신지수는 “봄아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야 착한 어린이”라고 언급하며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느껴 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얼마 전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최근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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