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승연이 생일을 맞아 故(고) 구하라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생일자 그리고 축하해. 사랑합니다 My #hbd #debut #생일날재데뷔한사람나야나 #14th"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시티뷰를 배경으로 식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또 한승연은 고 구하라와 강지영 사진도 공개,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고 구하라는 지난 2019년 11월 24일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바 있다. 향년 28세.
한편 한승연은 지난해 첫 장편 영화 '쇼미 더 고스트'를 선보인 바 있다. '쇼미 더 고스트'는 집에 귀신이 들른 것을 알게 된 20년 절친 예지와 호두가 귀신보다 무서운 서울 물가에 맞서 귀신 퇴치에 나서는 내 집 사수 셀프 퇴마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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