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지난번에 휴무로 실패한 전시회를 다시 방문한다.

22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센스 오늘 옥수수 점검받고 광대 뚜들겨 맞고(경락) 지난번에 실패한 전시 부수러 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달리는 차 안에서 찍은 모습.

지금으로 약 3일 전 제이쓴은 설레는 마음으로 미술관에 방문, 그러나 휴무날을 확인하지 못하고 그만 헛걸음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기필코 오늘이야말로 미술관을 방문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느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또 제이쓴의 의상은 무더운 여름인 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짧은 반바지로 스포티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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