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 남편 한창이 알바를 뛰고 있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한의사이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알바뛰고 있습니다. #sbs 건강관리실에 목요일마다 왕진갑니다. 저한테는 다행이지만, 아프신 당사자분들은 불행이도 근골격계 문제인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라고 적었다.
이어 "쉿! 한의학 홍보겸 병원 홍보도 겸해서지요. 장이사님께서 만들어주신 홍보 한방파스 감사합니다 언제나 도움받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창이 SBS 직원들을 치료하기 위해 본사 건물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다니던 한의원을 퇴사하고 개원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장영란은 최근 셋째 유산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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