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산책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전 “밤마실로 하루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그녀는 곧 출산을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녀린 다리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또 김영희는 블랙의 원피스로 러블리한 패션센스를 입증했다.
또한 그녀는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반려견 두 마리를 동시에 산책시키는 등 대단한 체력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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