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현영이 운동으로 완성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운동을 하던 중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밤 9시에 필라테스를 하며 건강과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 듯 보인다.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현영은 나이가 무색하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뱃살 하나 없이 잘록한 허리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러면서도 남다른 볼륨감을 뽐내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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