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럭셔리한 수영장을 오픈했다.

22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영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영국에서 온 신사들은 아침 10시부터 하나는 울고 하나는 신났고 일몬도는 우리들의 난리블르스 찍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의 제주집 안에 있는 수영장은 럭셔리해보인다. 진재영의 수영장은 해외 휴양지에 온 것처럼 엄청난 뷰를 자랑한다.

또 진재영의 수영장에서는 누군가 수영하고 있다. 진재영의 수영장이 한폭의 그림 같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