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화정이 가수 현아 옆에서도 우월한 아우라를 풍겼다.
26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길 봐봐 현아는 좀 다르잖아? 현아 #나빌레라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현아와 최화정이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 최화정은 60대에도 불구하고 현아 옆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외모와 아우라를 자랑, 철저한 자기 관리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 그녀가 입고 있는 검은색 원피스가 단아한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 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진행을 맡고 있다.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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