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임신 중 화보를 찍어 화제다.
22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난 거 또 해봅니다. 우리는 불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지인과 만삭의 배를 부여잡고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김영희는 앞서 임신 중임에도 스탠딩 코미디쇼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에도 어떤 색다른 도전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아이의 태명은 힐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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