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가 남편과 골반댄스에 나섰다.
26일 가수 미나, 류필립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남편 골반춤 가르쳐주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나, 류필립이 골반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류필립에게 골반춤을 가르쳐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크롭티를 입은 미나의 탄탄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나의 유연하고 현란한 춤 실력이 돋보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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