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유이가 치팅데이 메뉴를 공개했다.
24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맛있게 끓고 있는 찌개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이는 영상에 "허락 받은 치팅"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운동 중 먹고 싶던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된 유이의 기분이 전해진다.
최근 카페를 개업했다고 알려진 유이의 일상에도 눈길이 모인다. 유이는 자기 관리에도 일에도 신경 쓰는 모습이다.
한편 유이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한 예능을 통해 다이어트 후 8kg이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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